카누를 타고 다녀온 호수와 강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카누랑이 다녀온 호수·강 여행과 활동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반월호수를 비롯해 전국의 물길을 카누로 천천히 누빈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3년 6월, 월간산(no.644)에 마이카누와 함께한 충주호 카누잉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카누길의 새로운 이야기는 블로그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